카카오그룹 첫 그룹 단위 신입 공채 시작! “AI 인재 모십니다”1. 한눈에 보는 핵심 정보항목내용채용 기간2025년 9월 8일(0시) ~ 9월 28일지원 시작 시간9월 8일 오후 2시부터 사별 채용 페이지에서 가능 참여 그룹사 (6곳)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 모집 직군테크, 서비스, 비즈니스, 디자인, 스태프 전 직군채용 절차서류 심사 → 코딩 테스트(테크 직군 한정, 서류와 병행) → 면접 면접 시기2025년 11월 예정입사 시기2026년 1월 예정특징창사 이래 처음으로 그룹 차원에서 전 직군 공채 실시, 공통 입문 교육 진행 2. 왜 이번 공채가 특별한가?그룹 단위 공채의 첫걸음기존에는 계열사별로 진행되던 공채를 깨고, 그룹 차원에서 대규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365 기념행사, 9월 5일 여수에서 열린다.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정확히 1년 앞두고, ‘D-365 기념행사’가 2025년 9월 5일 여수세계박람회장 해양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는 섬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여수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어떤 행사인가?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립니다.주행사장: 여수 돌산 진모지구부행사장: 금오도, 개도전시관 규모: 8개 전시관, 2026년 6월 준공 예정참여 국가: 현재 13개국 14개 도시 확정, 목표는 30개국특히 금오도와 개도에서는 섬..
CU, MZ세대 취향 저격! 말차 디저트와 말차 막걸리 신제품 출시최근 편의점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말차(抹茶)**입니다.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로 ‘힙한 디저트’의 대명사가 된 말차가 이제는 CU에서 디저트와 막걸리로 재탄생했습니다.CU 연세 말차 시리즈 & 말차 생막걸리CU는 9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연세 말차 디저트 4종과 말차 벽돌케이크, 말차 생막걸리를 선보입니다.상품명가격특징출시일연세 말차 초코생크림빵3,600원초코 비스킷빵 속 쌉싸름한 말차 크림 & 달콤 초코크림 조화9월 3일부터 순차 출시연세 말차크림 카스테라3,600원부드러운 말차 카스테라 속 진한 말차 크림″연세 말차크림 롤케익3,800원초코시트+말차 크림의 조화″연세 말차 초코맘모스3,800원말차 소보로빵과 초코크림..
9월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 1억원! 달라지는 금융 안전망 총정리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가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됩니다. 무려 24년 만의 큰 변화로, 개인의 자산 관리 전략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달라지는 예금자 보호 제도를 Q&A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예금자 보호 제도란?예금자 보호 제도는 은행이나 저축은행 같은 금융회사가 파산했을 때, 고객이 맡긴 돈을 일정 한도 내에서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지급해주는 안전 장치입니다.이 제도가 있기 때문에 금융회사 부실로부터 개인 예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무엇이 달라지나요?구분기존9월1일 부터보호 한도5,000만원 (원금+이자)1억원 (원금+이자)적용 대상시중은행, 저축은행,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
대통령 세종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 본격 추진! 국가상징구역 조성 시작2025년 8월 29일,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행정수도 상징 공간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들어설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설계공모가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국가상징구역이란?국가상징구역은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S-1 생활권에 들어서는 특별한 공간으로, 서울 여의도의 약 75% 규모(210만㎡)에 달합니다.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대통령 세종집무실 (약 25만㎡)서울 청와대와 비슷한 규모대통령실의 완전 이전을 전제로 2030년까지 건립정부세종청사와 가까운 북쪽에 배치국회 세종의사당 (약 63만㎡)여의도 국회의사당의 약 2배..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 "거제 외도 보타니아" 거제도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단 4km 떨어진 작은 섬, 외도 보타니아를 놓치지 마세요. 지중해풍 정원과 남해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이곳은 부부가 30년간 정성 들여 만든 감동적인 산책 코스로 유명합니다.외도 보타니아의 시작경남 거제시 일운면 외도길 17에 위치한 외도 보타니아는 원래 사람이 살지 않던 무인도였습니다.1969년 故 이창호·최호숙 부부가 섬을 매입한 후, 척박한 토양을 개간하고 아열대 식물을 심으며 30여 년간 정성 들여 가꾸었습니다.1995년 ‘외도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면서 관광 명소로 변신했고, 2002년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외도 보타니아의 매력 포인트외도는 서도와 동도로 나뉘며, 관..